안녕하세요. '모두다연세안과'입니다.
매년 2월은 황반변성 인식의 달로 황반변성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리고 조기 진단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정된 기간입니다. 황반변성은 40세 이상 성인 10명 중 1명이 앓을 정도로 유병률이 높지만, 초기에는 증상이 미미하여 많은 이들이 단순한 노안이나 피로로 치부하곤 합니다.
황반변성은 망막의 중심부인 황반에 이상이 생기는 질환으로, 시력 저하가 빠르게 진행되고 중심 시야가 왜곡되는데요. 직선이 굽어 보이거나, 사물의 중심부가 지워진 듯 보이지 않는 변형시가 있고 책을 읽을 때 글자가 뭉쳐 보이거나, 색 대비가 뚜렷하지 않은 경우 황반변성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한쪽 눈에만 발생하는 경우 눈의 이상을 인지하기 쉽기 때문에 시야의 왜곡이 느껴진다면 지체 없이 정밀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황반변성은 시력 검사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정확한 진단을 위해 빛간섭단층촬영과 정밀 안저 검사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망막 질환은 검사 결과를 정확하게 해석하고 환자의 상태에 맞는 치료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서는 망막 분야에 숙련된 의료진의 경험이 매우 중요합니다.
모두다연세안과 배정훈 원장은 2월 황반변성의 달을 맞아 평소 소홀했던 눈 건강을 되돌아보고 뒤늦게 후회하는 일이 없기를 당부했습니다. 이번 기회에 안 검진 받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 사진을 누르면 기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기사 원문과 함께 하겠습니다











